각 스코어는 수집된 전체 기간(현재 거래일) 대비 백분위.
종합 체온은 추세(폭)·투기 열기·레버리지·변동성(역방향)·모멘텀(동일가중)을 같은 방향(높음=뜨거움)으로 정렬해 합산한 뒤
표준화(평균 50·σ16)한 값 — 공포탐욕과 같은 변동폭으로 읽히도록 2026-09-15 재설계. 지수와 따로 움직일 수 있으며
그 괴리(지수 고점 vs 내부 냉각 등)가 핵심 신호다.
추세(폭)=이평선 위 비율·ADR·신고가율·McClellan / 투기 열기=저가주 비중·상한가·회전율(개인 투기) /
쏠림=TOP10 거래대금 집중도(종합 체온 미반영) / 모멘텀=KODEX 200동일가중 ETF(252650)/125일선 — 시총가중 지수 대신 평균 대형주의 추세 / 변동성=VKOSPI·실현변동성 / 레버리지=신용융자 증가율·예탁금 대비 신용·반대매매비중 /
공포탐욕=CNN 방식 한국판 7요소(지수/125일MA·신고-신저 폭·상승 거래대금 비중·변동성 역·원달러 역·신용잔고 증가·풋콜비율 5일 역) 평균, 종합 체온과 별도.
단, 쏠림만 백분위가 아니라 TOP10 비중 원값(%)을 그대로 표시하고 고정 기준으로 판정한다
(30% 미만 분산 · 30~45 보통 · 45~55 쏠림 · 55% 이상 극단 쏠림).
수집 기간이 짧아 백분위가 최근 국면에서 포화되기 때문이다.
모멘텀 게이지는 동일가중 ETF의 125일선 대비 괴리를 전 기간 백분위로 환산한 값입니다. 코스피는 시가총액이 큰 몇 종목이 끌어올릴 수 있어, 200종목을 같은 비중으로 담은 동일가중 ETF가 '평균적인 대형주'의 추세를 더 정직하게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