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집 기간: 2026-10-08 08:55 ~ 2026-10-12 08:43 (KST) — 주말 포함(수~일) 브리핑. 10/9(금)이 한글날 휴일이라 금요일 수집이 없었고, 미국 수·목·금 3개 장과 주말(토·일) 지정학 이벤트를 한 번에 묶었다.
- 수집 건수: 363건 / 36계정
- 한 줄 총평: 수요일 브렌트 105달러·30년물 20년 최고·OpenAI 매출 200억 달러 과대 보도로 나스닥100이 -1.5% 밀렸지만, 그날 오후 "중간선거 전 이란 공격 없다"(트럼프)로 금리·유가가 꺾이며 "2026년 가장 중요한 날"(MacroCharts)이 됐다. 목·금은 10월 동결 확률 85%, 주식·금리·금·유가 동반 상승, S&P는 사상 최고 0.2% 아래에서 한 주를 마쳤다. 주말엔 후티 리야드 공항 미사일(12명 사망)·호르무즈 유조선 3척 피격·트럼프의 러-우 '에너지 휴전' 발표에 젤렌스키 "처음 듣는 얘기"가 겹쳤다. 이번 주는 수요일 CPI·목요일 PPI·워시 의장 연설·3분기 실적 시즌 개막. 가장 많이 읽힌 글은 트럼프의 "AI라는 단어를 쓰는 자는 적"(조회 253만).
핵심 (★★ 계정)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 40건, 수요일 급락과 반전·주말 지정학 3연타
- 수요일(10/8) 급락의 재료: 다우 선물 -500p, 유가 +5%, 국채 금리 24년 최고. 원문 트럼프가 이란 '주요 전투 작전' 재개를 검토한다는 보도에 브렌트 105달러 돌파. 원문 비트코인 8.1만 달러 아래로, 1시간 롱 4억 달러 청산. 원문
- 반전의 재료: 트럼프 "11월 3일 중간선거 전엔 이란을 공격하지 않겠다"(조회 50만). 원문 같은 날 "백악관은 'AI'라는 단어를 쓰는 자를 적으로 간주"(조회 253만, 이번 구간 최다 조회). 원문
- OpenAI 쇼크: OpenAI가 투자자에게 연환산 매출이 기대보다 200억 달러 적다고 알리자 오라클 -5%, 원문 나스닥100 -1.5%. 원문 한편 SpaceX가 주파수 라이선스 인수로 미국 이동통신에 진입, 버라이즌 -7%(조회 143만). 원문 "통신·인터넷 산업 역사상 최대 파괴가 온다"(조회 105만). 원문
- 목·금(10/9~10) 매크로: 10월 금리 동결 확률 85%로 신고점, 연속 인상은 비현실적(조회 18만). 원문 8월 소비자신용 5.19조 달러 기록·14개월 연속 증가. 원문 카드 금리 22.36%(12개월 최고). 원문 1년 기대인플레 3.9%(2023년 5월 이후 최고), 22개월 연속 3% 이상. 원문 연체 가구 비율 19.6%, 2010년 이후 최고(2022년 12.2%). 원문 FY2026 11개월 적자 1.97조 달러, 실업률 낮은데 적자는 사상급. 원문
- 집중도 3종: "AI Big 10"(M7+브로드컴·AMD·마이크론)이 미국 시총 42% — 닷컴 TMT 41%·니프티피프티 40%·일본 버블 44%, 철도 63%만이 이보다 컸다(조회 38만). 원문 AI 종목 42개가 2024년 이후 S&P 상승의 67%, 이익 성장의 58%, 캐펙스·R&D 성장의 81%. 원문 S&P 종목 84%가 고점 대비 -10% 이상, 59%가 -20%, 17%가 -50% — 지수는 고점 0.2% 아래. 원문 8월 13일 이전 고점 이후 플러스인 섹터는 기술(+6.8%)·에너지·커뮤니케이션·헬스케어 4개뿐, 산업재 -9.5%·부동산 -8.0%·금융 -7.2%. 원문 AI 위너 지수 +58% YTD vs S&P ex-AI +5%, 마이크론 +263%. 원문 헤지펀드 M7 순노출 22%로 사상 최고(2022년 저점 8%). 원문 AAII 개인 주식 비중 71.8%, 2017년 12월 이후 최고. 원문
- 반도체·글로벌: 8월 미국 반도체 수입 154억 달러 기록, YoY +185%. 원문 중국 인민은행 9월 금 +23톤(2023년 9월 이후 최대, 23개월 연속, 2,410톤). 원문 중국 8월 산업이익 +4.2%, 4개월 연속 둔화, 전자가 66%를 차지. 원문 BOJ 총자산 3분기 -980억 달러, 2020년 1분기 이후 최저, 고점 대비 -17.4%. 원문 프랑스 회사채 2,410억 달러가 국채보다 낮은 금리에 거래(연초 140억). 원문
- 주말 지정학: 토요일 후티 미사일로 리야드 공항 폐쇄·12명 사망, 트럼프 "미국이 사우디의 후티 타격에 합류할 수 있다"(조회 113만). 원문 일요일 트럼프 "러-우 에너지 휴전 즉시 발효"(조회 175만), 원문 젤렌스키 "처음 듣는 얘기, 푸틴과 합의했다면 언제 시작인지 알려달라"(좋아요 1.8만, 이번 구간 최다). 원문 미국이 러시아 정유시설 타격 중단을 압박하려 우크라이나 무기·정보 공유 중단을 위협(FT). 원문 이란이 호르무즈에서 이번 주말 세 번째 유조선 타격(조회 30만). 원문 목요일엔 트럼프 "푸틴이 디젤 300만 톤 공급 합의"(조회 67만) → 디젤 급락. 원문
- 이번 주 일정: 화 OPEC 월례보고·기존주택판매, 수 9월 CPI, 목 PPI·워시 연준의장 연설, 3분기 실적 시즌 개막. 원문
Bluekurtic (@Bluekurtic) — 17건, "베어트랩 목록에 하나 더"
- 수요일 하락에 "베어트랩은 계속된다, 누가 걸릴까". 원문 신고가 후 소진 신호에도 성장주는 가치주 대비 연속 1년 고점 — 돌파 후 5일 약세는 흔하고 2개월 뒤 SPX 100% 상승. 원문
- OpenAI 매출 500억 vs 700억 해석: "AI 수익화 기대 약화 → 캐펙스 감소 → 붐비는 AI 롱이 소외주로 언와인드. 인플레 하락은 덤." 기술주 매도·금융주 반등. 원문
- S&P YTD 패턴 상관 1위 1989년(횡보 마감), 2위 1978년(급락) — "2026년 베어트랩 목록에 추가". 원문
- NVDA 내부자 9월 9.67억 달러 매도, 사상 최대 — "매도 자체가 약세는 아니지만 10억 달러는 레이더에 둘 것". 원문
- VIX 14~20 박스 51일, 2012년 이후 최장 — 과거 8번 중 7번은 다음 1년 최대 낙폭이 한 자릿수. 원문 VIX 20일선이 200일선 아래 5개월+ → "여전히 리스크온, 4분기 눌림은 매수 기회". 원문
- S&P는 예상대로 10/14 전 신고가, "UPtober 첫 2주 강세, 하나 끝났고 하나 남았다". 원문 NDX 주봉 MACD 강세 교차(신고가 근처) → 2주·1개월 뒤 100% 상승. 원문 일요일: SPX 맥클렐런 오실레이터 +35 상향 돌파(신고가 근처) → 5거래일 뒤 11번 중 10번 상승, "다음 주 풋 산 사람 없길". 원문 GOOG 일목 구름 상단 돌파 셋업($348.13). 원문
Aksel Kibar (@TechCharts) — 36건, 재시험의 계절
- "2026년 5월 이후 글로벌 주식은 돌파 뒤 재시험·강한 재시험이 늘었다 — 글로벌 유동성과 모멘텀 부족 탓. 크립토도 같을 수 있다. $BTC는 82.8K 강한 재시험 중, 아직 지지."(조회 5.5만) 원문 일요일 "재시험으로 보인다", 월요일 크립토 특별 리포트 예고. 원문
- 글로벌 벤치마크는 장기 평균을 시험 중(평균 회귀 가능), 그래도 저항선 바로 아래서 버틴 개별 종목들이 신고가 돌파의 첫 주자. 원문 $RUT 200일 EMA 평균 회귀, 여기서 반등하는 게 중요. 원문 $ACWI H&S 지속형, 상승 추세. 원문
- 원자재: $BCOMIN 산업금속 변곡점, 이탈 시 급조정. 원문 구리는 6.45~6.92 박스에서 다른 금속보다 잘 버팀. 원문 $KSA(사우디) 하락 삼각형 천장 반전? 원문 원유 차트. 원문
- 유럽 H&S 바닥 반전 여러 개, 원문 $ENERY 1년 직사각형 돌파 후 목표가 향해. 원문 교육: ATR 추적 손절, 스탑리밋 장단점, 대칭삼각형 세부. 원문
Peter Brandt (@PeterLBrandt) — 13건, "커머셜이 완전히 틀렸을 때 가장 큰 움직임"
- 금 차트: "예측은 아니지만 50년간 더 이상한 일도 있었다" $GC_F $XAU(조회 16만, 좋아요 1,051). 원문 일요일: "50년 매매에서 가장 큰 움직임 몇몇은 커머셜이 완전히 틀린 쪽에 있을 때 나왔다. 항복이라 부른다 — 특정 지표에 교조적인 트레이더는 아직 모른다." 원문 금 강세장의 시작은 사상 최대 커머셜 숏·대형 투기 롱과 겹쳤다 — 그걸 역행하지 않아 다행. 원문
- 곡물은 수확기(콤바인이 밭에 있을 때) 바닥, 파종기 천장이 꽤 믿을 만하다. 원문 "항상 따르는 합리적 규칙이 영원히 찾지 못할 완벽한 규칙보다 5배 낫다". 원문 CFTC를 "상품 사기 훈련 센터"라 비꼼 — 가짜 선물 '페이투트레이드' 업계에 대중이 10억 달러+ 잃는 동안 방관. 원문
The Short Bear (@TheShortBear) — 6건, "싸다? 꼬리 위험이 크다"
- "멀티플 수축은 전부 AI 기반인데 여전히 상위 25% 비싼 구간, 20년 평균 +15%. 2000년엔 추정치가 올라간 기간만큼 정상(10~12%)으로 돌아왔다. 지금 24% vs 인터넷 고점 19% — 같은 일이 반복되면 추정치 50% 하락 가능. 싸다? 어쩌면. 하지만 큰 꼬리 위험." 원문 조정은 "2026년 말~2027년 초". 원문
- Citrini의 "Breaking The Wall"(토큰화·에이전트 금융 온체인) 바스켓을 체인별로 태깅: 크립토 바스켓 59%가 ETH 코어, 간접 포함 80%(A: ETHFI·AAVE·ENA·UNI, D: SOL·HYPE·BP만 20%). 원문
Mark Minervini (@markminervini) — 4건, "스텔스 조정"
- "S&P·나스닥은 고점 1% 안쪽이지만 8~9월 전형적 조정을 피한 대신 수면 아래서 종목별 스텔스 조정이 있었다 — 핵심 이평 이탈, 브레드스 악화, 동일가중 약세, 메가캡이 시총가중을 지탱. 50·200일선 위 비율은 …까지 하락."(조회 13만) 원문 주말 머틀비치 갈라·'How to Make Money in Stocks' 행사는 허리케인에도 예정대로. 원문
Jay Kaeppel (@jaykaeppel) — 5건, "직감 vs 증거의 무게"
- "모두가 '불가피한 반등 랠리'에 포지션. 대안 시나리오: 바닥 잡는 사람들이 토할 때까지(11월 중순?) 더 내려간 뒤 반등." 원문 그러나 토요일: "직감은 하락을 걱정하는데 증거의 무게 지표(SPY 50일선 위 비율 30% 상향 돌파 + ETF가 50일선 위)는 계속 유리한 신호. 규율 있는 투자자는 어떻게?" 원문
- 내부자 매수는 전반적으로 식었지만 헬스케어만 계속 사들인다. 원문 운송(IYT) Optix 50일 평균 36 상향 → 과도한 약세 심리 반전. 원문 격언 #18 "추세를 따르되 추세와 사랑에 빠지지 말라". 원문
Ken Fisher (@KennethLFisher) — 9건, 장기 금리 공포에 반박
- "장기 금리의 흔들림은 이후 주식 수익률과 의미 있게 상관하지 않는다." 원문 장기채 상승에 주식 대비 공포를 느끼는 이들은 "대체로 헛다리". 원문 장기 금리 현상은 글로벌 — 미국이 35년간 약간 더 나빴을 뿐 함께 움직인다. 원문 "부채 공포증 환자들은 글로벌 총부채/GDP가 10년 전과 다르지 않다는 걸 모른다 — 연방 부채 증가를 기업·가계·지방채 감소가 상쇄." 원문 중간선거는 누가 이기든 투자자에 도움(AFR 칼럼), 베이비부머 은퇴 영상. 원문
Mark Ritchie II (@MarkRitchie_II) — 4건
- 래리 하이트와 시장 대화 — "커리어 하이라이트, 재밌고 겸손하고 지혜롭다". 원문 "나쁜 계획도 계획 없는 것보다 낫고, 따를 수 있는 단순한 계획이 따를 수 없는 복잡한 계획보다 훨씬 낫다." 원문
주제별 정리
1. 수요일의 반전 — 유가·금리 급등 뒤 "중간선거 전 이란 공격 없다", OpenAI 200억 쇼크는 금융주 로테이션으로
수요일 아침은 악재 일색이었다. @ConnorJBates_ 30년물 20년+ 최고, 원문 월러 "인플레를 잡으려면 추가 인상 필요", 원문 모기지 7주 연속 상승 3년 최고, @KobeissiLetter 브렌트 105달러·다우 선물 -500. 그런데 @MacroCharts는 그날 저녁 "모두가 금리 상승 위험에 집중하느라 금리 하락 위험은 생각 안 했다 — 2026년 가장 중요한 날 중 하나"라고 썼다(아침에 미리 썼다고). 원문 트럼프의 "중간선거 전 이란 공격 없음"이 유가와 금리를 꺾었고, 목요일엔 "푸틴 디젤 300만 톤"에 디젤이 이틀 전 수준으로 급락(@OddStats "우리 집에서 파티"). 원문 @fundstrat은 주말 에너지 휴전 보도에 "사실이면 긍정적 — 유가는 글로벌 인플레와 소비자 고통의 원천". 원문 OpenAI 연환산 매출 500억 vs 700억 논쟁은 @ChrisCamillo의 익스피디아 비유(예약 1,200억·매출 150억, 파트너 몫)가 정리했다 — "200억이 파트너로 간다니 AI 혁명이 회계 오류였군, 패닉 셀"(조회 21만). 원문 @aleabitoreddit "OpenAI ARR 헤드라인이 어떻게 3~5년 레이저·메모리 부족을 끝내나"(조회 71만). 원문 @LeifSoreide: "OpenAI 200억 달러 깎이자 그룹이 30분 만에 언와인드 — 그만큼 붐빈다. 하지만 붐비는 트레이드는 테마를 리셋한다." 원문 @CryptoHayes "앤트로픽 IPO엔 좋은 신호가 아니다". 원문 @GavinSBaker의 반론이 가장 많이 읽혔다(조회 71만): "모델 레이어 마진을 압축하는 오픈웨이트 모델은 AI 인프라 수요에 순긍정 — 오픈웨이트 토큰도 프런티어 토큰과 거의 같은 컴퓨트를 쓴다", 원문 모델 레이어의 경쟁·파편화가 인프라엔 호재, OpenAI·앤트로픽이 Muse·Grok·오픈웨이트 대비 잘할수록 인프라엔 나쁘다. 원문 @ConnorJBates_ $LITE CEO "2029년 초까지 완전 매진"(@aleabitoreddit 조회 41만). 원문
2. 사상 최고와 "학살"의 공존 — 종목 84%가 -10%, AI 10개가 시총 42%, 하지만 브레드스 신호는 개선
집중도 통계가 이번 구간을 지배했다. @KobeissiLetter AI Big 10 시총 42%(철도 63% 외 최대), AI 42종목이 S&P 상승 67%, 종목 84%가 고점 -10% 이상. @ConnorJBates_ "학살 — 6월 1일 이후 89%가 -10%, 54%가 -20%, 29%가 -30%, 7%가 -50%"(MS, 조회 30만), 원문 신고가에 50일선 위 종목 20%뿐은 역사상 거의 없던 일, 원문 "피크 협소함" — 이번 분기 EPS 성장의 68%를 상위 10개가, 그중 절반을 MU·NVDA가, 원문 지수 구성 종목 절반이 지수에 음(-)의 베타, 원문 3년간 지수를 이긴 종목 30%로 1991년 이후 최저. 원문 @charliebilello 평균 종목/시총가중 비율 2002년 11월 이후 최저 — "23년의 상대 성과가 지워졌다", 원문 최약 기업 스프레드 12.52%로 4년 최대. 원문 @OddStats 고점 대비: S&P -0.4%, NDX -1.5%, 다우 -5.6%, 은행 -12.7%, 반도체 -14.7%, TLT -45%. 원문 반대편 증거도 쌓였다. @RyanDetrick "지난 주말이 '브레드스 약하다' 히스테리의 정점 — 이번 주 20일선 위 50% 넘으며 큰 개선", 원문 양의 다이버전스 후 광범위 랠리, 원문 "신고가인데 아무도 흥분하지 않는다 — 이 🐂가 곧 끝날 이유가 없다", 원문 강세장 4살 생일, 1년 더 갈 확률 높다. 원문 @Bluekurtic 맥클렐런 +35 돌파·NDX 주봉 MACD, @jaykaeppel 50일선 위 30% 돌파 신호, @ConnorJBates_ 골드만 심리지표 -1.3σ(약세 극단), 원문 은행주는 1993년 이후 S&P 대비 최대 과매도(MS), 금융 주간 유출 3월 이후 최대 — "아무도 은행을 원하지 않는다". 원문 @RyanDetrick $XLF 6월 저점·50% 되돌림 지지. 원문 @OddStats "10월에 신고가 종가, 9월엔 없던 해는 역사상 6번뿐 — 이번 세기엔 2019·2007", 원문 VIX 51일 20 미돌파 2년+ 최장. 원문 @ISABELNET_SA NAAIM 86.76, 공포탐욕 38, 중간선거 1개월 전~2개월 후 S&P 23번 중 21번 상승, 원문 4년차 강세장 평균 +18.9%. 원문 @AlmanacTrader 10월 옵션만기 주 최근 18번 중 16번 상승, 원문 "AI 슈퍼붐, 나스닥 74,000". 원문
3. 금리 — "TINA는 죽었다" vs "장기 금리는 주식과 무관" vs "이코노미스트 표지는 매수 신호"
@charliebilello "TINA는 죽었다 — 30년 TIPS 실질 3.37%, 20년+ 최고"(조회 7만), 원문 10년물 명목 5.31%는 2002년 이후 최고, 2020년 1% 미만과 극적 대비, 원문 그러나 1928년 이후 금리 상승기와 하락기의 S&P 연수익은 사실상 같다. 원문 모기지 7.40%. 원문 @KennethLFisher는 장기 금리 흔들림이 주식과 무관하고 부채 공포는 과장이라고 반박. @RyanDetrick "2019년 이후 S&P +168%: 137%는 EPS, 26%는 배당, 멀티플 확장은 5% — '과대평가'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원문 멀티플이 15% 줄었는데 S&P +15% YTD는 "빙고 카드에 없던 일". 원문 @yardeni "이코노미스트 10/10 표지 '채권이 터질까?' — 역사상 매수 신호", 원문 4~5% 금리는 경고가 아니라 정상, 비정상은 2008~2020, 원문 "부채 위기인가 중립금리 재평가인가 — 진짜 경고는 금리가 명목 GDP 성장률을 넘을 때", 원문 3분기 11개 섹터 전부 매출·이익 플러스 전망은 25년간 한 번뿐이던 일, 원문 이번 주 CPI가 10월 인상이냐 인내냐를 가른다. 원문 @McClellanOsc "연준은 조용히 QE5를 끝냈다 — 10/28 FOMC에서 아무도 안 물어볼 것", 원문 금리는 20.5개월 전 금값을 따라갈 뿐, 원문 정크본드 시장 축소가 국채 가격 하락과 일치, 원문 마진 부채 7년 주기 글. 원문 @OddStats "10년물 250일 고점 + 유로 29일 내 -0.05달러는 역사상 1999년 6월과 이번 주뿐", 원문 @yardeni DXY는 프랑스 부채 위기發 유로 약세로 2025년 초 이후 최고. 원문 @ISABELNET_SA 도이치는 12월·3월 두 차례 인상에도 2028년까지 미국 경제 견조 전망, 원문 골드만 금 목표 2027년 말 5,400달러 유지. 원문
4. 크립토·원자재 — BTC 82.8K 재시험, 10·10 폭락 1주년, 금 "커머셜 항복"
@KobeissiLetter BTC 8.1만 하향 이탈·롱 4억 청산(수요일), @TechCharts 82.8K 강한 재시험 중이지만 아직 지지, 월요일 크립토 특별 리포트. @ki_young_ju "강세장 조정을 약세장과 혼동 말라, BTC는 아직 초기 강세 — BTFD". 원문 @CryptoHayes "메가 강세장 초입엔 걱정의 벽을 올라야 한다: 2017 블록사이즈, 2020 코로나, 2023 FTX·금리, 2026 AI 암호화 FUD"(조회 23만). 원문 @caprioleio는 반대로 AI의 암호화 위협 요약을 "내가 쓴 것보다 훨씬 잘 썼다"며 공유. 원문 @michaelterpin 10·10 폭락 1주년(12.2만→10.5만, 190억 달러 청산, 사상 최대) — "강세장에서 다치는 건 방향이 틀려서가 아니라 빌린 돈으로 맞으면서 버틸 시간이 없어서", 원문 파생이 온체인 수요보다 단기 가격을 더 움직인다(Connors). 원문 @jjcmoreno "조정 신호는 늘 거기 있다". 원문 @ConnorJBates_ 주도 그룹 워치리스트 1순위가 크립토(CRCL·COIN·HOOD·MSTR·BMNR…), 2순위 광섬유(LITE·AAOI·CIEN·COHR). 원문 원자재: @PeterLBrandt 금 "커머셜 역대 최대 숏에서 강세장 시작", 곡물 수확기 바닥; @TechCharts 산업금속 변곡점·구리 박스; 중국 금 23톤; @afzal_57 구리 테마 $SCCO. 원문 종목·셋업: @jfsrev 가장 강한 유동 종목 43개(SNOW·FSLY 합류), 원문 RS 85+ 그룹 27개(BUG·CIBR·XSD·SOXX·EWZ), 원문 $ACN RVOL +196%. 원문 @LeifSoreide $PLTR 골드만 업그레이드로 2x 리버모어 200달러(롱). 원문 @ConnorJBates_ 사이버보안 9월 9.5억 달러 기록 유입 — "더는 소외 아님, 꽤 늘어남", 원문 $WOLF 전쟁부 15억 달러 대출 +15%, 원문 브라질 1차 선거 우파 이동 → EWZ·NU·XP. 원문 @RichardMoglen "$NVDA 흠". 원문
코멘트
수요일은 이번 사이클의 전형이 압축된 날이었다. 유가·금리 급등과 OpenAI 매출 과대 보도로 나스닥이 밀렸는데, 지정학 한 마디("중간선거 전 공격 없음")로 금리가 꺾이자 반등했고 돈은 AI 롱에서 금융·소외주로 흘렀다(Bluekurtic의 로테이션 해석, 은행 1993년 이후 최대 과매도). 금요일 "주식·금리·금·유가 동반 상승"(Detrick)은 이 시장이 여전히 인플레이션적 성장 레짐에 있다는 뜻이고, 그래서 수요일 CPI가 이번 주의 전부다 — 10월 동결 85%가 깨지면 수요일의 반전이 되감긴다. 구조적으로는 "AI 10개가 시총 42%, 종목 84%가 -10%"라는 집중도와 "맥클렐런 +35·20일선 위 50% 회복·골드만 심리 -1.3σ"라는 브레드스 반전 신호가 같은 주에 나왔다. 둘은 모순이 아니다 — 지수는 좁게 올랐고, 그 아래서 바닥을 다진 종목이 늘고 있다는 그림이다. Kaeppel의 "직감은 하락을 걱정하지만 증거의 무게는 유리하다"가 이번 구간을 요약한다. 주말 지정학(리야드 공항·유조선 3척·휴전 혼선·우크라이나 무기 중단 위협)은 월요일 유가로 먼저 반영될 텐데, Brandt의 "커머셜이 완전히 틀렸을 때 가장 큰 움직임"은 금뿐 아니라 유가에도 적용될 수 있는 경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