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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관심 계정 리스트 수집)

핵심 (★★ 계정)

The Kobeissi Letter (@KobeissiLetter) — 13건, 금리·연준·이란이 한 날에

Bluekurtic (@Bluekurtic) — 5건, "베어트랩"

Aksel Kibar (@TechCharts) — 9건, 돌파선이 지지로

The Short Bear (@TheShortBear) — 4건, "크립토 되돌림은 괜찮다"

Mark Ritchie II (@MarkRitchie_II) — 2건, "AI·반도체·메모리, 한 발은 출구에"

그 외 ★★

주제별 정리

1. 10년물 5.35%·매파 의사록·이란 — 악재 3개를 맞고도 돌파선을 지킨 날

@KobeissiLetter의 10년물 5.35%(24년 만, 전쟁 전 저점 대비 +143bp), @jfsrev "US10Y 5.33%, 24년 최고", @NautilusCap은 "이 거대 베이스의 측정 목표는 10%"라고 썼다(기술적 분석을 금리에 적용하는 게 부적절할 수 있다는 단서 포함). 여기에 9월 의사록이 "대다수가 연내 추가 인상"을 시사했고, @charliebilello는 인도가 2023년 이후 첫 인상(5.50%)을 전했다 — 글로벌 긴축 방향. @ISABELNET_SA(도이치): CTA 채권 배분 4퍼센타일, 채권은 완전히 외면. 이란은 "농축 권리 포기 안 함·협상 없음"에서 펜타곤 전투 재개 준비 지시까지 하루 만에 악화, 브렌트 101~102달러. 그런데 주식은 나스닥100 -200p 뒤 되돌려 S&P는 7,840 돌파선을 지켰고(@TechCharts) 4분기 첫 5거래일 플러스를 확정했다(@Bluekurtic). @AlmanacTrader: 중간선거 해 10월 사상 최고 종가는 드물지만(2014·1958·1954) 4분기 평균 +8.68%. @caprioleio: "시장은 신고가를 밀어붙이는데 모두가 약세로 포지션. 이게 어떻게 끝날지 궁금하다." @KennethLFisher는 "더 올리지 말라"는 칼럼으로 연준에 반대했다.

2. 브레드스 반전 신호 — 오실레이터 0 돌파·마이크로캡 비율·IWM 200일선

어제까지 "브레드스가 나쁘다"던 논쟁이 오늘 신호로 바뀌었다. @Bluekurtic: S&P 맥클렐런 오실레이터 3주+ 만에 0 위로, 신고가 동반 시 3개월 뒤 12번 중 11번 상승. @McClellanOsc 본인: "과매도 오실레이터 저점이 전제조건, 강세 다이버전스가 셋업, 하락 톱 라인 상향 돌파가 신호, 0 위 교차가 확인"(조회 2만). @jaykaeppel: 마이크로캡/S&P 상대비율 랭크가 3개월 만에 1.5 아래, 증거의 무게는 유리. @ConnorJBates_: $IWM 200일선에서 잠재적 상승 저점. @RyanDetrick: 지난주는 "브레드스 약하다" 히스테리의 정점이었다(프랭크 카펠레리 인용), 4년을 넘긴 강세장은 5년차도 좋았고 5년차에 끝난 건 50년 전 한 번뿐(조회 1.3만), S&P 10월 첫 4일 연속 상승은 2003년 이후 없던 출발, 카슨 LEI는 "인플레이션적 성장" 지속. @afzal_57: S&P는 신고가인데 동일가중은 주간 이평으로 되돌림 — "같은 시장, 같은 주". @ISABELNET_SA는 양쪽을 다 냈다: 1950년 이후 1분기 하락·2분기 +10% 이상이면 4분기 전부 상승 / 브레드스 급락으로 참여 확대 없이는 취약 / 2000년 나스닥은 기술투자 GDP 비중 정점 9개월 전에 꺾였다 / CAPE 높은 출발은 은퇴 직전 투자자에 위험. 힌덴부르크 오멘 2회 연속(@Bluekurtic)은 경고지만 신고가 근처에선 오래가지 않았다는 통계도 같이 왔다.

3. 메모리·AI — PENG 실적 갭업, MU "아직 안 죽었다", 그리고 조달 500억·400억

@LeifSoreide: $PENG(Penguin Solutions) 실적 — AI 서버·메모리 모듈, SMH가 빨간 날 두 자릿수 갭업. "이게 내가 그룹을 고르는 법: 스토리가 있고 갭업하고 섹터가 빠질 때 버티는 이름을 찾아라." @RichardMoglen: $MU 아직 안 죽었다, 시초 강한 움직임, $PENG 매우 강함, "스트레스 테스트". @MarkRitchie_II는 AI·반도체·메모리에 노출을 늘리되 한 발을 출구에 뒀고, 호재가 왔을 때 이 종목들이 팔리는지 버티는지를 시험으로 본다. @ConnorJBates_: "몇 주 뒤 핀트윗은 $AMZN을 주도주라 부르며 300달러 돌파를 살 것", 구글-유니티 게임 플랫폼 제휴. 자금 쪽: 브로드컴-OpenAI 칩 500억 달러 조달(아폴로·블랙스톤), SpaceX 엔비디아 칩 부채 400억, 유럽 자금이 미국 AI를 금융. @ISABELNET_SA: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성장 2분기 48% → 골드만 3분기 55% 전망, "고무적이지만 AI 지출이 수익이 된다는 증거는 아직". @yardeni: 2028년 S&P EPS 489달러(+17%), 마진 18.1% 기록 가정. @caprioleio "3년 전엔 세상이 소프트웨어로 돌아갔는데 지금은 아무도 코드를 안 쓴다." @McClellanOsc: 2000년에 월마트를 '인터넷 기업'이라 부르면 비웃음을 샀듯 비슷한 전환이 온다. 의사록의 "AI가 인플레를 키울 수 있다"(@KobeissiLetter)는 AI 투자가 긴축의 이유로 거론된 첫 공식 문구다.

4. 크립토·원자재·고용 — BTC 롱 청산, 82.8K 지지, 옥수수 계절 바닥, 고용 -79만

@KobeissiLetter: 비트코인 20분 -2,000달러, 롱 4억 달러 청산(조회 118만). @TechCharts BTC 82.8K 지지. @ConnorJBates_: ETH·BTC·ZEC·HYPE 흥미로운 지지 구간으로 되돌림. @TheShortBear는 200EMA 되돌림을 건강한 조정으로 보고 10월 중순 신고가 시나리오를 열어뒀다. @caprioleio는 "모두 약세 포지션"을 역설적 강세 신호로. 원자재: @PeterLBrandt 옥수수 10~11월 계절 바닥·대칭삼각형·커머셜 기록 숏. @LindaRaschke 유로(EC) 확장 하락 20일째, 주봉이 맥락. @TechCharts $USDINR 강달러. 중앙은행 금 매입 5개월 연속(중국 2,387톤 기록). 고용: 20개월 중 16개월 하향 수정(-79.3만), 정보산업 고용 2014년 이후 최저 수준 — 반면 @RyanDetrick는 "노동시장은 여전히 견조"라 했고, NY연준 4분기 나우캐스트는 2.55%(@ISABELNET_SA). 트레이딩 원칙: @TechCharts 50/50 반론(손절 상향으로 손익비 개선), @jfsrev "$BE 마지막 트랜치 손절 직전, $NET T+2 손절 — 최근 진입이 힘들었다면 계속 가라, 매 손실에서 배워라", @quantpedia 미국 선거 전후 멀티에셋 드리프트 전략, @afzal_57 인도 BHEL 2단계 돌파.

코멘트

어제 코멘트의 '10년물 입찰·FOMC 의사록' 시험대는 금리 쪽이 이겼다. 5.35%는 24년 만의 수준이고 의사록은 "더 올린다"로 읽혔으며 이란은 전투 재개 준비 단계까지 갔다. 그런데도 S&P는 돌파선 7,840을 지키고 4분기 첫 5일을 플러스로 끝냈다 — 악재 3개를 하루에 맞고 돌파선이 버틴 건 돌파의 질을 보여준다. Bluekurtic의 "베어트랩"과 맥클렐런 오실레이터 0 돌파(본인·Bluekurtic 모두 확인), 마이크로캡 상대비율 반전(Kaeppel), IWM 200일선 저점(Bates)이 같은 날 나온 건 브레드스가 바닥을 찍었다는 쪽에 증거가 쌓이는 중이라는 뜻이다. 다만 힌덴부르크 오멘 2회, 금융주 내부자 매수 23년 최저, 고용 하향 수정 -79만은 "오르되 좁고 위태롭다"는 반대 증거로 남는다. Kaeppel의 "다음 10년은 평균 이상을 가정하지 말라"는 오늘 가장 오래 남을 문장이다.

국내 시장 관점에서는 메모리의 분위기가 어제와 달라졌다. 어제 쇼트베어가 "삼성·하이닉스 돌파 실패, MU 정체"로 사이클 의심을 꺼냈는데, 오늘은 PENG(AI 서버·메모리 모듈)이 반도체 ETF가 빠진 날 두 자릿수 갭업했고 Moglen은 "MU 아직 안 죽었다", Ritchie는 노출을 늘렸다. 리치의 시험 설계가 쓸 만하다: 금리 되돌림·유가 안정·평화 같은 호재가 왔을 때 메모리 주도주가 팔리면(로테이션) 사이클 피크 의심이 맞고, 버티면 조정이었다. 호재가 아니라 악재에 버티는 건 오늘 이미 확인됐다. 반도체 보유분은 어제 정한 돌파선 아래 손절을 유지하되, 의사록의 "AI가 인플레를 키운다"는 문구가 미국 금리를 통해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누르는 경로를 새 리스크로 추가한다. 브랜트의 옥수수 계절 바닥(커머셜 기록 숏)과 라쉬케의 유로 20일 하락(달러 강세)은 원자재·환율 쪽 트리거로 봐둔다.